블로거 2014.04.19 16:09

자전거 라이트- 유투라이트 후기( CREE XML-U2)



기존에 잔차에서 (자전거에서) 전조등으로 사용하고 있던 Q5가 제일 밝은 LED 라이트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Q5 라이트를 몇년전에 구입하였더라...? 3년전? 


그런데 알고보니 CREE 사의 LED를 포함하여 이런 고휘도 LED 중에는 T6, U2, 와 같이 

900루멘 전후의 광량을 뿜어내는 녀석들이 있었고, 

심지어 이번에 새로나온 CREE 의 L2 라는 LED는 기존 U2 대비 약 20%의 광량 상승이 있다고 하니..











내가 사용하던 Q5는 약 250 루멘정도의 제품으로, 

신제품들에 비교하면 마치 성냥불같은 느낌이 들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자전거 전조등으로 쓰려면 더 밝은놈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장터를 뒤지기 시작했다.


물색해본 결과 이왕 구입하는거 L2 까지의 밝기는 필요없겠고, 

적당한 가격선에서 U2 칩이 적용된 제품으로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되었다. 


- 기존에 사용하던 Q5 와 비슷하게 생겼고 심지어 가격도-_- 비슷하다. (2-3년전 가격 기준이니) 

- 주문하였다. 




서론이 더럽게 길었지만, 어쨌든 주문한 제품이 도착하였다. 



그래 어차피 쓰다보면 벗겨질 저노무 아노다이징. 그냥 은색인게 벗겨져도 티가 안나겠구나. 


헐. 근데 자세히 보니 기존에 쓰던 Q5 라이트와 같은 제조사다. 

그래서 닮았었구나 


얘네들이 보면, 생긴건 비슷비슷한데 제조사마다 그 느낌이 좀있다. 

하루종일 뒤지다보면 보인다. 


USB 메모리 판촉물 인쇄 하듯이 저 그립부분의 (손잡이의) 평평한 부분에 회사 로고를 

프린팅하여 판매하는데, 몇군데에서 만들어서 다양한 경로로 판매하는 모양이다. 

상당히 고급스러운 도장이 마음에 든다. 


안에 보면 LED 모듈이 보인다. 

그런데 이 모듈 크기가 상당히 차이가 난다. 


좌측의 CREE U2 LED는 쌀알 2개 정도의 크기, 

우측의 CREE Q5 LED는 참깨 1개 정도의 크기 


촬영한 사진의 심도때문에 Q5 LED가 잘 안보이는게 아쉽지만. 

여튼 대충의 사이즈는 위와 같다. 



밝으면 얼마나 밝겠어 훗 하고 켰다가 뻥좀 보태서 실명할뻔했다-_- 

눈뽕 쩔어 


이거 그냥 자전거에 꼽고 라이딩 하다가는 맞은편 분들한테 욕먹기 딱 좋겠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 카메라를 수동으로 노출을 고정시켰다. 


자동으로 노출을 맞추면 광량 비교가 의미가 없어진다. 

카메라는 짜여진 기준에 맞춰서 노출값을 항상 산출해내기 때문에 ? 

강제로 셔터속도와 조리개값, iso 감도를 고정시켜두어야 정확한 광량 비교가 가능해진다. 

그 결과는 위의 사진과 같다. 


그렇게 밝다고 생각했던 Q5 LED 라이트가 한없이 작아진다. 


위의 결과는 U2 LED의 밝기를 기준으로 셋팅하였기 때문에 ? 

Q5 LED 라이트가 상대적으로 매우 어둡게 찍힌것이고 

물론 눈으로 볼때는 Q5 LED 는 더 밝다. 


Q5 LED 라이트도 맨눈으로는 아래 사진 정도의 밝기로 보인다. (실제 느낌)? 


그렇다면 위의 사진과 동일 조건에서 CREE U2 LED 라이트의 밝기는?



낮에보면 차이가 고만고만 하지만, 어두운곳에서는 차이가 정말 확 느껴진다. 


별로 밝기 차이가 안날것 같아서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 

이 리뷰를 보시고 지름신이 오실지도 모르겠다. 


정말 밝기가 차이가 난다. 

야간 라이딩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하나쯤 구입해도 좋을것이라 생각한다. 


아참, 이 제품은 밝기조절이 3단계로 가능하고, 점멸모드가 2종류가 존재한다. 


저기서 제일 낮은 밝기가 Q5 정도의 밝기이며, 

이때는 사용시간이 비약적으로 늘어나니 단순히 Q5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할때보다

동일 밝기에서 더 긴 사용시간을 보여준다고도 할 수 있겠다. 



posted by 호호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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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2014.04.19 16:04

필모리스 575 헬멧 후기

필모리스(feel morys) F-575 헬멧입니다.


요즘 자전거 탈땐 헬멧이 필수죠^^


멋스러운 헬멧을  쓰고 다니면 금상첨화이죠.


이제는 자전거 하나 타려고 해도 길가에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해서..


서로의 안전을 위해 헬멧은 필수인 시대가 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필모리스 575 인데요..



필모리스란걸 얼마전에 알게되었지만 알게모르게 국민헬멧이라는 별명도 있네요..^^

반대편도 대칭형으로 깔끔하게 잘 처리되어있습니다.


투박하지 않고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쪽면은 깔끔하게 잘 처리되어있구요...


뒷면은 사람들 머리에 맞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다이얼을 조였다 풀었다 하시면 되겠네요.^^



턱끈은 부드럽게 처리되어있어서 장거리 라이딩시 불편함이 없도록 처리되어있네요...^^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 자전거탈땐 꼭 적당한 속도와 함께 안정장비를 꼭 갖추고 타세요...^^




날씨가 좋아히면서 자전거를 타는 분들을 많이 볼 수가 있는데요


취미생활로 간단하게 자전거를 타는 분들이 많지만


요즘에는 출퇴근용으로 사용하기도하고 험한 산길을 자전거를 이용해 라이딩을 즐기기도 하더라구요


이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헬멧 인데요


안전용품을 꼭 착용해야 안전사고를 막을 수도 있는데요

자전거를 타기 전에 필모리스헬멧과 같은 안전용품들을 꼭 착용하시기 바라며

이렇게 해서 필모리스 575 헬멧을 살펴보았는데요...


어떤 헬멧을 쓰든지간에 가장 중요한건 안전이겠죠?


아래 최저가에서 구입했구요. 사은품도 챙겨주시더군요. ^0^



posted by 호호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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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2008.01.12 19:52

초보블로거가 생각하는 구글광고

티스토리 블러그를 시작한지 한 달째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테터툴즈라는 것이 너무 낯설어서 이게 무엇인가하는 호기심에서 시작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다 여러 블로거들이 광고라는 걸 하시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등을 검색을 해보니 블로그라는 테마에 많은 변화가 있었더군요.

 

솔직히 여기저기를 다니며 외국생활을 시작했을 때가 싸이월드라는 놈이 확 치고 나갈 때였으니깐..... 좀 소홀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디다.

 

각 애드사이트들을 방문해보고...

그 새로운 테마속에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니 참 다양하더군요.


애드센스가 좋다고 하시는 분들 애드클릭스가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광고단위를 어디에 붙이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분들도 계시고...

어떤 분은 돈을 많이 벌어서 자랑도 하시구...

장사(?)가 잘 안되시는 분들은 짜증도 내고...

부러워도 하고...

 

블로그 세계의 새로운 판도변화와 각종 포털사이트들의 광고수익에 대한 진화가 진행되고 있는 건 분명한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더군요.

새로운 온라인 마케팅의 시작이 벌써 진행이 되고 있었더군요. 그 속에서 개인들이 수익을 창출해 내는 여러가지 방법론들도 많이 제시가 되었구요.

막차를 탔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았습니다만... 그 조류에 조금 뒤처져 있었던 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두주자의 구글의 애드센스와 후발로 나서고 있는 다음의 애드클릭스를 비롯한 여러 한국 업체들이 나름의 영역을 만들고, 각종 사이트 홍보수단의 새로운 영역으로 펼쳐나가고 있는 초반 형세를 이루어 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현 상황에서의 블로그광고를 내시는 광고주들의 광고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는 확실히 장담을 못하겠습니다만.. 단순한 노출이나 의무적인 클릭에 의한 홈페이지노출에 의한 매출효율성을 볼 때 약한 부분이 없지는 않은 듯합니다.

 

그러나....

시대의 흐름 자체를 무시 못한다는 부분과 인터넷 광고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어 가는 강력한 파도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그 애드조류의 흐름 속에서 여러 수익성 사업을 구성하는 각종 대형사이트들의 움직임들이 예사로와 보이지도 않고... 그 대형사이트들의 일방적인 수익구조에서 이용자 수익분산광고 형태의 여러 사업아이템들이 구성되어 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분명...

처음에는 작은 파도에 불과했을 이 시장에서 여러 선구자적인 사람들이 나름의 활동을 해왔더군요...
물론 그 분들 중에는 수익이 높은 파워블로그를 운영하시고 계시는 분이 있는가하면...
아주 순순하게 블러그를 운영하시면서 어느 포털사이트 조회순위를 뛰어넘은 분도 계시더군요.. 그 분들이 만들어 놓으신 새로운 바다에 수많은 블로그들이 만들어지고 그 블로그들이 개인적인 내용 뿐아니라 양질의 정보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들이 아주 고무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에 따른...

각종 관련 산업들의 파생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을 듯하네요. 저도 여러가지 파생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구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블로그시장에 편성할 수 있는 각종 아이템들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지금도...

밤낮으로 포스트를 만들어내고 계시는 블로그 운영자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진정한 개척자입니다...


posted by 호호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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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kyukyukanbaku.tistory.com BlogIcon PinkCheckSchool

    저는 애드클릭스를 사용중이에요.
    무엇보다 한국 애드센스는 전자송금 시스템이 지원 안되서 말이죠(..)

    2008.01.13 13:51 신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ingguo.tistory.com BlogIcon 호호보이

      저도 애드클릭스 사용하는 블로그가 하나 있는데요..
      실질적인 수입이 적어서요...앞으로는 많은 발전이 있겠죠....
      근데...전자송금 시스템이 뭔가요? CMS말씀하시나요?

      2008.01.14 15:18 신고

블로거 2007.12.28 23:59

블로그마케팅.. 파워블로거

블로그 마케팅

이제경 매경이코노미 차장

‘파워 블로거를 잡아라’.

재계가 서서히 블로그(Blog) 마케팅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하루에도 수십만 명의 방문객이 북적거리는 인기 블로그가 많아지면서 이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을 홍보요원으로 활용하는 대기업들이 하나둘씩 늘고 있다. 대기업들이 이러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틈새시장을 공략하거나 특정 계층을 파고들 때 파워 블로거의 힘을 빌리는 게 효과적임을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럴 만도 한 것이 국내 블로그 이용자가 이미 1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한 인터넷마케팅 업체에 따르면 블로그에 올린 글 가운데 약 5%가 블로그 마케팅과 관련된 것이라고 한다. 개인 미디어로 각광받는 블로그의 세계도 알게 모르게 상혼(商魂)으로 물들어가고 있는 셈이다.

그동안 블로그 마케팅은 중소기업이나 소호(SOHO)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져 왔다.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영업력과 자금력이 부족한 이들에게 블로그는 매우 유용한 판매채널이었다. 반면 대기업들은 주로 TV나 신문과 같은 매스미디어에 의존했다. 일부 발빠른 업체를 제외하고는 아직도 많은 대기업들이 블로그를 홍보채널로 인정하지 않는 눈치다.

반면 도서나 연예 관련 업체들은 블로그를 마케팅 수단으로 활발하게 이용한다. 전문 인터넷 서점인 알라딘은 도서 블로그인 ‘서재 2.0’를 만들었다. 이곳에는 약 50만 개의 독자서평이 올라와 있다. 책을 읽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한 글도 15만 건에 달한다. 영화제작사나 식음료 관련 업체들 역시 마니아를 앞세워 ‘입소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그동안 뒷짐만 지고 있던 일반 제조 대기업들 사이에서도 마케팅에 블로그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사례들이 속속 목격된다.

필립스전자는 요리 전문가로 활동하는 파워 블로거에게 활동비를 지급하고 있다. 파워 블로거가 필립스전자 주방기기로 요리하는 모습을 블로그에 올려놓는 조건이다. 새로운 요리법을 배우기 위해 하루에도 수십만 명의 방문객이 블로그에 몰리고, 파워 블로거는 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주방기기를 노출한다. 필립스전자는 바로 이런 간접광고 효과를 노린 것이다.

이 파워 블로거는 농수산홈쇼핑과도 계약을 맺고 요리법을 따라해 보려는 사람들이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 관련 식자재를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농수산홈쇼핑 입장에선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자사 홈페이지로 유인해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판매채널을 마련한 셈이다. 만약 파워 블로거의 요리 콘텐츠를 자사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았다면 이 같은 구매 행위는 당연히 불가능하다. BMW는 유명 블로거를 초대해 시승행사를 가짐으로써 입소문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또 HSBC은행은 블로거들을 끌어 모아 일반 블로그에 자사 상품을 광고하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이처럼 기업들이 파워 블로거를 마케팅에 활용하면서, 이들은 나름대로 수익모델을 확보하게 됐다. 이런 점에서 파워 블로거는, 특정 기업의 브랜드나 제품을 입소문을 통해 무료로 다른 이웃에 알리는 ‘시티즌 마케터’와 다르다.

기업은 마케팅 활성화 차원뿐 아니라 위기경영 측면에서도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미국 델(Dell)컴퓨터는 불만을 토로하는 고객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 고객이 나쁜 정보를 퍼뜨려 델컴퓨터를 곤경에 처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너무 노골적으로 홍보전을 펼치면 파워 블로거뿐 아니라 해당 기업에게도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한다.

*월간무역 11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posted by 호호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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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2007.12.28 23:22

인기있는 블로그되는 길

* 인기 있는 블로거(블로그)가 되는 방법

 1. 신선하게 "Fresh"하게 표현하라.
색다르고 정감있게 표현하여야 한다. 진지한 주제(정치.경제.주장)등은 단순하게 신변잡기를 오히려 진지하게 표현하는 것도 색다른 표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독특한 말투를 개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2. 틈새(niche)시장을 노려라.
기존 미디어가 다루지 못하는 분야나 다른 블로거가 다루지 않는 분야나 주장을 싣는다.

3. 연관된 링블로그(블링크)에 가입하고 포스팅을 한다.

같은 분야의 다른 블로거들과 수시로 교류하라. 가장 최근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으며공감대가 같은 많은 인맥을 쌓을 수 있다.

 4. 포탈사이트의 메인화면에 노출되라.

각 사이트마다 메인화면에 노출시키는 기준이 다르다. 어떤 포스팅들이 메인화면에 뜨는지 연구하고 자신의 블로그에도 그런 글들을 올려라.

5. 모든 카테고리에 New가 뜨게 하라.

파워블로거들을 방문하면 모든 메뉴에 New가 떠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항상 신선한 재료들로 요리를 하는 것처럼 자신의 블로그에도 항상 새로운 글, 새로운 정보가 올라와야 한다.

6. 타 사이트의 검색순위를 지켜봐라.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순위가 높은 검색어를 장악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타 사이트만 실시간 검색순위에 올라와 있는 검색어들은 조만간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사이트에도 뜰 확률이 높다. 미리 타 사이트의 동향을 분석한 후 자신의 블로그에 그 주제로 포스팅을 해라.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이 담긴 글로써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옮기면서..... 아주 지당하신 말씀이긴한데..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다.. 마지막에 '진심'이 담긴 글이라는 부분이 좀 막연하기는 하네..

posted by 호호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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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nisgeokr.tistory.com BlogIcon 별빛하나

    호호보이님이 저보다 훨씬 잘 알고 계신 제대로 된 블로거네요~^^*

    깨어나버린 중국을 맞아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2007.12.29 21:04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haier.tistory.com BlogIcon 호호보이

      별... 말씀을 .....^^
      별빛하나님의 블로그에서 많은 걸 배우고 있습니다..
      잠자는 호랑이를 깨워서 큰일입니다... 여러모로 고민중입니다..^^

      2007.12.30 13:18

블로거 2007.12.28 21:25

초보 블로거들을 위한 10계명

 초보 블로거들을 위한 10계명

 1. 모르는 것은 질문하라.

기술적인 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다른 블로거에게 물어보세요. 부끄러워 하지 말고 사소한 것도 물어보세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2. 자신만의 강점을 키워라.

글을 올리기 전에 자기만이 할 수 있는 틈새 시장을 공략하세요. 자신이 잘할 수 있고 재미를 느끼는 분야를 선택해서 포스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쉬지말고 꾸준히 하라.

블로그를 운영하실 때에는 끈기있게 참을성을 가져야 해요. 하다가 말면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한번 결심을 했으면 매일 매일 일기쓰듯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블로그의 목적을 가져라.

단순히 목적없이 하는 것보다는 목적을 가지고 하는 것이 좋아요. 인맥을 만들기 위해서라던지, 아니면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모든 정보를 모아보겠다던지, 꾸준하게 당신의 블로그를 향상시키세요.

 5. 파워블로거들을 연구하라.

네이버 블로그나 이글루스 등 각 포탈사이트에는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블로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하고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잡아 끄는지 연구하세요.

 6. 글쓰기 연습 시간을 가져라.

블로그를 하다보면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느끼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다른 블로거들의 문체를 많이 보고 연습하세요.

 7.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하라.

링블로그(블링크)를 이용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하세요. 같은 관심을 가진 블로그들을 방문하면서 이웃도 맺고 코멘트도 달면서 왕래하다보면 어느새 자신의 블로그에 매일 같이 방문하는 단골 블로거들을 볼 수 있을꺼에요.

 8. 분기별로 리뉴얼하라.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 입듯 자신의 블로그 스킨도 바꾸세요. 많으면 한달에 한번, 아니면 분기별로 봄여름가을겨울마다 스킨을 바꾸는 것도 재미있을꺼에요.

 9. 방문자 관리를 잘하라.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해주는 고마운 방문자들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내 포스팅에 답글을 달았다면 꼭 그 블로그로 가서 안부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세요.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식으로요.

 10. 블로그에 애정을 가져라.

마치 자신의 블로그를 애인다루듯 항상 관심을 가져주고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애정이 식으면 보기도 싫듯 블로그에 애정이 없으면 하다가 금방 포기하게 됩니다. 중도에 하차하지 않고 꾸준하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posted by 호호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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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raxted.net BlogIcon RaXteD

    전 블로그를 꽤 오래 하긴 했는데, 아직도 초보블로거인가봅니다
    좋은글 보고갑니다!!^^

    2007.12.28 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