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story/기업 하이얼 2008.01.06 16:02

하이얼 본사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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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story/기업 하이얼 2007.12.15 20:47

하이얼공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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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story/기업 하이얼 2007.12.15 20:42

하이얼, 와인냉장고 단 한 모델로 한국시장 장악

GYEONGGI,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ES 2007') -- <Visual News> 하이얼코리아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와인냉장고 'HJC-164K'를 선보였다.

'HJC-164K'는 현재로서는 하이얼이 한국 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유일한 와인냉장고 모델로, 160L에 70만원선에 판매하고 있다. 현재 하이얼 제품은 국내에서 월마트와 이마트를 제외한 양판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앞으로 출시할 3개의 모델을 함께 선보였으며 하이얼 중국 본사 담당자에 따르면, "한국에서의 와인냉장고 시장은 현재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전하면서 의욕적인 시장 진출 의사를 밝혔다. 또한 하이얼 와인냉장고는 미국과 일본, 독일,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활발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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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story/기업 하이얼 2007.12.15 20:37

하이얼, "LCD TV와 에어컨 주력, 2008년 1천억 달성"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하이얼 코리아(대표 이극로)는 12월 3일 낮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노보텔앰배서더 호텔에서 신제품 발표를 겸한 기자 간담회를 가지고 자사 제품 전문 딜러 모집
을 위한 대규모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하이얼 코리아는 국내 진출 4년째인 내년부터 전국 주요 지점에 대한 자사 제품 전문 유통 딜러 시스템
을 구축,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하고 이날 사업 설명회를 연 것. 디아오 윤펑 해외사업본부장 등 중국 본사 임직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향후 사업 계획과 전문 딜러들의 역할과 비전
등을 설명했다.


(사진설명 : 하이얼 그룹 해외사업본부장 Diao Yunfeng)

기자간담회에서 디아오 하이얼 그룹 해외사업본부장은 "한국은 삼성과 LG라는 글로벌 기업의 본거지이자, 전자 및 IT 첨단제품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시장이다. 따라서 하이얼 그룹에서도 한국시장을 일본시장과 더불어 아시아에서 중요한 거점 Market으로 여기고 있으며, 한국시장에서 성공하는 제품은 세계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향후 한국 소비자 요구수준을 만족시키는 제품출시를 위해 2008년에는 본사의 디자인, R&D, Marketing 분야의 인력을 한국으로 추가 배치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가전브랜드 하이얼 코리아는 향후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한편 전문 딜러 시
스템 구축 등을 통한 판매 채널 다각화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존의 온라인 판매 시
스템에서 과감하게 탈피, 고객 밀착형 판매망을 통해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제품 판매고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것이다. 전문 딜러 시스템과 함께 서비스망 확충도 기대된다.

시장점유율 1위로 국내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와인셀러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 김치냉장고시장에 버금가는 제3세대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기존의 소형 중심에서 벗어난 대용량의 세탁기와 건조기, 그리고 양문형 냉장고 출시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TV의 경우 32형/50형 PDP와 42형/47형/52형 Full HD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고 기존의 온라인 판매 채널과 함께 오프라인 판매 채널도 강화한다.

노트북 제품도 그간 경쟁이 심한 15.4 인치 모델을 축소하고 12.1인치 시장의 확대에 맞추어 코어듀어
CPU모델의 중저가 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함께 대형 딜러를 중심으로 중저가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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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story/기업 하이얼 2007.12.15 20:34

하이얼, “한국시장 조우추취(走出去) 단계”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하이얼 코리아(대표 이극로)는 12월 3일 낮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노보텔앰배서더 호텔에서 자사 제품 전문 딜러 모집을 위한 대규모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사진설명 : 하이얼 해외사업본부장 Diao Yunfeng)

‘디아오 윤펑(Diao Yunfeng)’ 해외사업본부장 등 중국 본사 임직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향후 사업 계획과 전문 딜러들의 역할과 비전 등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사업 설명회를 통해 모집
된 전문 딜러들은 해당 지역별 서브 딜러를 모집, 영업권을 행사하는 등 고객 밀착형 판매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에 앞서 이 날 오전 11시에는 신제품 발표 등을 겸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사업 현황과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다음은 기자간담회 시 ‘디아오 윤펑(Diao Yunfeng)’ 과 가진 일문일답.



하이얼은 프로젝터와 관련해 300개의 AS망을 구축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하이얼 자체 AS망인가, 아
니면 전국 AS망을 가진 사업자와의 협력으로 제공되는 것인가?


프로젝터는 올해 말 두 모델 정도를 출시한다. 하이얼이 노트북, 프로젝터 등 라인업을 갖추는 것은 2008년 ‘하이얼의 디지털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AS망 300개는 하이얼 직영센터와 지정점을 총괄한 수치이며, 한국 소비자들의 늘어나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AS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하이얼은 디자인이나 브랜드에서 고급 이미지가 떨어진다고 평가 받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내년도 전략은?

한국 기업과 일본 기업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 이와 같은 과정을 겪었겠지만 중국 기업들도 글로벌 기업으로 재 탄생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네 가지로 요약하면 첫 번째 ‘문화의 국제화’다. 소비자들이 요구하
는 내용을 바탕으로 먼저 중국 기반 하이얼의 내부문화를 국제화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기술의 국제화’다. 하이얼은 일본, 미국, 이태리 등에 R&D센터를 두고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분석해 제품 개발에 반영하고 있다. 세 번째는 ‘관리의 국제화’다. 하이얼 그룹 내부적으로는 새로운 관리 시스템을 갖
추기 위해 업무 프로세스 혁신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네 번째는 ‘사람의 국제화’다. 내부 문화, 기술, 관리의 국제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인재의 국제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전에 하이얼은 중국인 일색이었으나 최근 하이얼에는 한국인, 미국인 등 ‘연합국’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많은 해외 인력들이 근무하고 있다. 하이얼은 각국의 우수한 인재 초빙에 아낌 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한국 기업이 글로벌 가전업체로 성장하는 데 40년, 하이얼은 20년 된 것 같다.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시점은 언제로 보고 있는가?

한국 기업이나 일본 기업이 40년의 시간을 보냈다. 여기서 과거의 환경과 오늘날의 환경이 다르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본인이 읽었던 책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미래에는 두 가지 종류의 기업만이 존재하는데, 그 중
한 가지는 ‘글로벌화된 기업’이며 나머지 한 가지는 ‘글로벌화된 기업을 위한 기업’이라는 것이다.

하이얼은 첫 번째 글로벌 기업에 속하고자 한다. 서두에 말했듯이 과거와 지금의 환경이 틀리기 때문에 하이얼
에게 40년이라는 긴 시간은 허락되지 않을 것이다. 하이얼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이나 일본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지만 협조하는 관계’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삼성이나 LG가 일본의 글로벌 브랜드들을 넘어선 것이 얼마 되지 않았다. 하이얼이 삼성이나
LG를 넘어서는 시기는 언제쯤으로 보는가?


하이얼이 삼성이나 LG같은 글로벌 브랜드를 이겨야 된다는 목표를 가진 것은 아니다. 이들과 함께 경쟁하고 성장해 나가는 기업으로 자리하고 싶다.

한국 시장은 토종 브랜드의 위력이 강하다. 한국 시장에서 어느 정도 목표를 가지고 있는가?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포지션은 세 가지 정도로 설명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중국 말로 표현하면 ‘조우츄취(走
出去)’, 즉 해외 시장에 나가는 단계다. 이 단계는 혁신적인 제품을 가지고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다. 하이얼이 현재 한국에서 위치한 단계다. ‘와인셀러’가 그 대표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는 ‘세제가 필요 없는
세탁기’, ‘친환경 냉매를 가진 에어컨’ 등으로 시장 공략을 할 것이다.

두 번째는 ‘조우진취(走进去)’, 즉 들어가는 단계다. 각 로컬의 주류 시장으로 진입하는 단계다. 현재 하이얼이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위치한 단계다. 예를 들면 프랑스에는 프랑스 식의 양문형 냉장고가 주류 시장에 들어가 있다.

이 단계를 지나면 세 번째 '조우상취(走上去)', 즉, 현지화 단계에 이른다. 영업과 마케팅, R&D 등 현지에서 제품과 관련된 모든 체계를 갖춘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전략 목표에 의해 한국 시장에 제대로 진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내년 한국에 설립되는 R&D센터는 어느 정도 규모이며 새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어떤 것이 있는가?

한국 R&D 센터가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것은 아니다. 개별 R&D센터는 전세계 R&D센터와 협조 관계를 가지고
있다. 구체적으로 한국 R&D센터의 인력에 대해 숫자로 말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본다. 현재 하이얼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u-홈프로젝터’다. 이를 중심으로 전 세계 R&D센터가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

내년 매출 1천억 달성을 위한 전략 제품을 두 가지만 추천한다면?

LCD TV와 에어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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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든지 급해하지 말고 기회는 항상 당신이 제일 주의 하지 않는때에 당신에게로 다가오고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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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story/기업 하이얼 2007.12.11 22:18

하이얼, 내년 80㎝ PDP TV 출시

PDP시장서 LG와 한판경쟁 예고… 유통전략도 새로 짜

하이얼코리아가 내년에 80㎝(32인치) PDP TV 등 평판TV 제품군을 대거 선보이며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에 이어 하이얼코리아가 32인치 PDP TV 시장에 참여함에 따라 32인치 평판TV시장 주도권을 놓고 LCD와 PDP간 경쟁구도가 형성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하이얼코리아(대표 이극로) 관계자는 "내년 초에 32인치 PDP TV와 함께 50인치(127㎝) 풀HD PDP TV, 52인치(132㎝) 풀HD LCD TV 등 라인업을 풍부하게 갖출 계획"이라며 "출시시점과 가격은 미정이지만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유통까지 아우르는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얼코리아의 TV 라인업은 현재 32인치ㆍ107㎝(42인치)ㆍ119㎝(47인치) LCD TV에서 인치별로는 32ㆍ42ㆍ50인치 PDP TV와 32ㆍ42ㆍ47ㆍ52인치 LCD TV, 화소별로는 HD와 풀HD 등으로 한층 풍부해진다. 특히, 하이얼의 32인치 PDP TV는 이미 중국에서 판매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LG전자의 PDP패널을 사용하고 있다.

이로써 국내 시장에서 32인치 PDP TV를 판매하고 있는 LG전자와 함께 하이얼이 가세로 32인치 PDP TV 진영이 본격적인 세를 갖추게 됐다. 더욱이 내년 초 LG전자가 기존 SD급 32인치 PDP TV를 업그레이드한 HD급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LCD TV와 경쟁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SD급 32인치 제품의 경우 국내 시장 반응이 아직은 차갑지만 내년에 출시할 HD급 제품은 달라질 것"이라며 "내년 세계 32인치급 TV 시장이 2000만대로 예상되지만 LCD TV 생산 캐파는 1200만대에 그칠 것으로 보여 32인치에서 PDP TV의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얼코리아는 내년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해 유통 및 제품 전략을 새로 짜고 있다. 이 회사는 내달 3일 서울 논현동 노보텔앰베서더호텔에서 200여명의 유통업체 관계자를 초대해 전문딜러를 모집한다. 또 내년에 300ℓ 양문형냉장고와 8㎏ 드럼세탁기 등을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출시하며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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